정책·사회 9월의 교통카드에는 아직 넉 달이 남아 있다 — 돌려받는 교통비와 문화 바우처
지하철 개찰구를 지나며 찍히는 1,550원. 하루 두 번이면 3,100원, 한 달 스무 날이면 6만 원이 넘는다. 통근하는 사람에게 교통비는 줄일 수 없는 고정비처럼 느껴진다. 커피는 참을 수 있어도 출근은 참을 수 없으니까. 그런데 그 고정비의 일부를 나라가 돌려주는 제도가 있다. 그리고 문화생활비를 미리 채워주는 카드도 있다. 둘 다 신청해야만 받을 수...
2026.09.08 · 읽기 7분 · 조회 2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