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·문화 저녁 식탁 위 태블릿, 이번엔 우리 집 규칙을 정해봅니다
저녁 여섯 시, 밥상을 다 차려놓았는데 아이는 태블릿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. "그만 보라"는 말을 세 번쯤 반복하고 나서야 아이는 마지못해 화면을 끄고, 그 사이 밥은 식어 있습니다. 이런 풍경은 한 집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집 안 어디에나 있는 지금, ==스크린타임을 둘러싼 실랑이==는 많은 가정의 저녁 풍경이 되었습니다. 문...
2026.09.28 · 읽기 6분 · 조회 493